I. 서 론
II. 연구 및 방법
2.1 연구 대상자
2.2 자료수집 및 청력검사 방법
2.3 통계분석
III. 결 과
3.1 MP3 사용 실태 조사 결과
3.2 하루 MP3 사용 시간 실태 및 청력과의 상관성
3.3 주당 MP3 사용 일수 실태 및 청력과의 상관성
3.4 MP3 총 사용 기간 실태 및 청력과의 상관성
3.5 MP3 볼륨과 관련된 실태조사 및 청력역치 분석 결과
IV. 고 찰
V. 결 론
I. 서 론
휴대용 개인음향기기는 청소년에게 있어서 이제는 생활필수품이 되었다. European Union에서는 지난 4년간의 휴대용 개인음향기기의 판매량이 1억 8천만∼2억 4천만개이며 그 중 MP3가 1억 2천만∼1억 6천만개 사이로 추정한다.[1] 이같은 MP3의 사용 증가는 청소년들의 청력과 관련하여 위험요소가 되고 있다. EU에서는 큰 볼륨인 상태로 1시간 이상 MP3를 사용하는 아동, 청소년들이 200만명∼1000만명이 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.[2] 미국에서는 6∼19세 사이의 아동, 청소년의 12.5%가 소음성난청 증상을 보이며 미국 대학생의 15%가 부모세대의 수준 혹은 그 이상의 난청 증상을 호소하고 있으며 그 원인을 MP3의 큰 볼륨 때문인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.[3] 네덜란드의 한 연구에 따르면 10대 청소년들이 건강을 해치지 않을 정도로 MP3 볼륨을 듣는 등 청력을 보호할 수 있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가 흔하며[4], 이 결과 청소년들이 이명, 청각 예민증, 음의 왜곡, 일시적인 난청 등을 호소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.[5,6]
청소년층의 소음성 난청의 증가는 전 세계적인 추세라 할 수 있다. 이런 상황은 점차적으로 노화와 함께 악화되는 난청으로 진행되어, 보청기 등의 청력 보조 기구를 사용해야하는 상황이 일찍 시작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삶의 질을 저하시키게 될 것이다. 청각과 관련한 사전 지식이나 교육이 없는 청소년들에게 무분별한 MP3 청취나 콘서트 공연장 방문, 노래방 등의 여가문화는 그들을 점차적으로 난청인으로 만들 수 있다. 따라서 청소년의 건강과 점차적으로 발생하게 될 사회경제적 비용절감 차원에서도 청소년들의 청력관리와 청각기관 보호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.
본 연구에서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하여 MP3의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, 주파수별 청력 역치를 측정하여 MP3 사용 유형별로 청력역치와의 상관성을 분석하였다.
II. 연구 및 방법
2.1 연구 대상자
본 연구의 대상자는 전라도 광주 지역의 2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남학생 220명과 여학생 318명 등 총 538명이며 평균 나이는 17.8세(범위 : 17-19세)였다. 대상자들의 MP3 사용실태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청력 역치를 측정했다.
2.2 자료수집 및 청력검사 방법
설문지는 Ohio State University에서 청소년들의 소음성 난청을 일으키는 위험요소를 찾기 위해 개발한 설문지의 문항에 근거하여 작성하였다.[7,8] 설문지는 각 학교에 배부하여 담임선생님들의 지도하에 학생들이 작성하도록 한 후 수거하였다. 청력 검사 환경은 소음측정계(TES-1350, Taiwan)로 측정했을 때 45 dBA 이하의 조용한 교실에서 실시했다. 중이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타난 학생들을 대상으로 순음검사는 WRC audiometer(Starkey, USA)를 이용하여 1, 2, 3, 4, 6, 8 kHz에서 실시하였다. 검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검사 전 최소 6시간 동안은 MP3를 사용하지 않도록 했으며, 가능한 큰 소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였다.
2.3 통계분석
통계분석은 GraphPad prism 5.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MP3 사용실태에 따른 청력과의 관계를 보기 위하여 반복측정 이원분산분석(two-way ANOVA with repeated measures)을 사용하였고, 본페르니 사후 분석(bonferroni post test)을 통해 그룹간 차이를 유의수준 0.05에서 검증했다.
III. 결 과
3.1 MP3 사용 실태 조사 결과
MP3 사용 실태는Table 1과 같이 발췌하여 요약되었다.
3.2 하루 MP3 사용 시간 실태 및 청력과의 상관성
3.2.1 사용실태
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남녀 538명(남학생 220명, 여학생 318명)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, 442명(82.1%)이 MP3를 사용한다고 답하였으며, 그 중 남자는 87.1%, 여자는 79.6%로 나타났다.
MP3 사용자 442명 중 하루 사용 시간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, 0-1시간 사용은 172명(38.9%), 1-3시간 사이 사용은 210명(47.5%)이며, 3시간 이상 사용한다고 대답한 경우는 60명(13.6%)로 나타났다.
3.2.2 청력역치
하루 사용시간을 각각 0-1시간, 1-3시간, 3시간 이상 사용하는 그룹으로 나눠 1, 2, 3, 4, 6, 8 kHz에서의 청력 역치를 분석한 결과, Fig. 1과 같이 하루 사용 시간이 길어질수록 대체적으로 청력역치가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. 왼귀와 오른귀를 각각 주파수 별로 분석한 결과, 왼귀의 8 kHz에서 MP3 하루 사용시간 0-1시간과 비교하여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(vs. 0-1시간 p<.05; vs. 3시간이상 p<.05).
|
|
Fig. 1. Hearing thresholds in the left ear (top) and the right ear (below) measured for the 3 groups classified by MP3 listening hours per a day ( < 1 hours, 1 - 3 hours, > 3 hours). |
3.2.3 귀 통증 경험
하루 사용시간을 각각 0-1시간, 1-3시간, 3시간 이상 사용하는 그룹으로 나눠 귀 통증 여부를 분석한 결과, Table 2와 같이 하루 사용시간이 길어질수록 귀에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.
3.3 주당 MP3 사용 일수 실태 및 청력과의 상관성
3.3.1 사용일수
MP3 사용자 중 청력역치에 변화가 없었던 1일 미만 사용자 34명을 제외한 408명 중 주당 사용일수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, 1-4일 사용은 116명(28.4%), 4-6일 사이 사용은 177명(43.4%)이었으며, 매일 사용한다고 대답한 경우는 115명(28.2%)으로 나타났다.
3.3.2 청력역치
MP3 사용자 중 청력역치에 변화가 없었던 1일 미만 사용자 34명을 제외한 408명 중 주당 사용일수를 각각 1-4일, 4-6일, 매일 사용하는 그룹으로 나눠 1, 2, 3, 4, 6, 8 kHz에서의 청력역치를 분석한 결과, Fig. 2와 같이 주당 사용일수가 길어질수록 청력역치가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. 왼귀와 오른귀를 각각 주파수 별로 분석한 결과, 양귀 모두 고주파수로 갈수록 그 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났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여주는 주파수는 없었다.
| |||
| |||
Fig. 2. Hearing thresholds in the left ear (top) and the right ear (below) measured for the 3 groups classified by MP3 listening days per a week ( 1 - 3 days, 4 - 6 days, 7 days - everyday). |
3.3.3 귀 통증 경험
MP3 사용자 중 청력역치에 변화가 없었던 1일 미만 사용자를 제외하고 주당 사용시간을 각각 1-4일, 4-6일, 매일 사용하는 그룹으로 나눠 귀 통증 여부를 분석한 결과, Table 3과 같이 주당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귀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.
3.4 MP3 총 사용 기간 실태 및 청력과의 상관성
3.4.1 사용기간
MP3 사용자 442명 중 총 사용 기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, 1년 미만 사용은 106명(24.0%), 1-3년 미만은 174명(39.3%)였으며, 3년 이상 사용한다고 대답한 경우는 162명(36.7%)으로 나타났다.
3.4.2 청력역치
MP3 사용기간을 각각 0-1년, 1-3년, 3년 이상 사용하는 그룹으로 나눠 1, 2, 3, 4, 6, 8 kHz에서의 청력역치를 분석한 결과, Fig. 3과 같이 사용기간이 길어질수록 청력역치가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. 왼귀와 오른귀를 각각 주파수 별로 분석한 결과, 양귀 모두 고주파수로 갈수록 그 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났으며 왼귀에서는 2, 3, 6 kHz에서 MP3 사용기간 0-1년 그룹과 비교하여 유의한 차이(vs. 1-3년 p<.05; vs. 3년이상 p<.05)를 나타냈다.
3.4.3 귀 통증 경험
총 사용 기간을 각각 1년 미만, 1-3년, 3년 이상 사용하는 그룹으로 나눠 귀 통증 여부를 분석한 결과, Table 4와 같이 주당 사용기간이 길어질수록 귀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.
Table 4. Experience of ear pains of 3 groups according to MP3 usage period (N=108). | |||
0-1 years N (%) | 1-3 years N (%) | 3< years N (%) | |
Experience of ear pains | 27(25.2%) | 33(30.7%) | 48(44.1%) |
3.5 MP3 볼륨과 관련된 실태조사 및 청력역치 분석 결과
3.5.1 볼륨
MP3 사용자 중 1일 이하 사용자 34명을 제외한 408명에서 볼륨 크기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, 최대 볼륨의 20%로 사용하는 사용자는 84명(20.5%), 40%는 116명(28.5%)였으며, 60%는 120명(29.5%), 80%는 88명(21.5%)으로 나타났다.
3.5.2 청력역치
MP3 볼륨을 각각 20%, 40%, 60%, 80%로 사용하는 4 그룹으로 나눠 1, 2, 3, 4, 6, 8 kHz에서의 청력역치를 분석한 결과, Fig. 4와 같이 볼륨을 크게하여 듣는 그룹의 청력역치가 낮은 볼륨으로 듣는 그룹의 청력역치보다 대체적으로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. 오른귀의 경우 3 kHz에서 볼륨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고, 왼귀의 경우 고주파수 특히 6 kHz에서 차이가 두드러졌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.
| ||||
Fig. 4. Hearing thresholds in the left ear (top) and the right ear (below) measured for the 4 groups classified by the volume setting of MP3 (20, 40, 60, 80% of Max.). |
3.5.3 귀 통증 경험
볼륨 설정을 각각 20%, 40%, 60%, 80%로 사용하는 그룹으로 나눠 귀 통증 여부를 분석한 결과, Table 5와 같이 볼륨크기가 클수록 귀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.
IV. 고 찰
세계보건기구는 65 dBA 이상의 소음에 노출된 유럽인구가 1980년대에는 15%였던 것이 1990년대 초반에는 26%로 증가한 것으로 보고했다.[9] 미국 질병통제센터의 2002년 조사는 미국 어린이 100중 12명을 소음성 난청으로 보고했으며, 2010년에는 100명 중 20명으로 그 숫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.[10,11]
본 연구에서는 청소년들의 MP3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청력역치와 상관성을 관찰했다. 미국 대학생의 개인 음향기기 사용은 90% 이상으로 알려져 있는데[12] 본 연구에서도 82.1%가 MP3를 사용하고 있다.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소음에 노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. 2009년 한국에서 490명의 13-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MP3 사용시간 1-3시간이 46.7%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.[13] 본 연구에서도 MP3 사용시간이 1-3시간인 사용자가 47.5%로 나타나 유사함을 보여주었다.
하루 중 3시간 이상 사용자의 경우 왼귀 8 kHz에서 유의하게 역치가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. 주당 MP3 사용일수와 관련한 조사에서는 4-6일 정도 사용한다는 응답이 43.3%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. 주당 사용일수에 따라 고주파수로 갈수록 역치는 상승하였으나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. MP3 총 사용 기간에 관해서는 선행 연구에 따르면 1-3년 미만 MP3를 사용한 응답자가 48.4%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.[13] 본 연구에서도 1-3년 미만 MP3를 사용한 응답자가 39.3%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. 3년 이상 MP3 사용자의 왼귀 2, 3, 6 kHz에서 청력손실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. 선행 연구에서는 5년 이상 MP3 사용자의 경우 4 kHz에서 역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고주파수에서 청력손실이 일어남을 볼 수 있다.[13] Park(2006)의 선행 연구에 의하면 개인음향기기의 사용시간에 비례하여 주파수별 청력 역치 중 특히 고주파수에서 청력역치가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반면 Lim (2000) 및 Choi(2000)는 사용기간과 사용시간에 따른 청력손실의 차이가 유의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.[14,15,16]
청소년들은 공부 중이나 길을 걸을 때,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동안 심지어 잠자리에 들면서까지 개인음향기기를 사용하기도 한다. 지하철 및 버스를 이용하는 동안에는 큰 소음속에서 듣기 위해 더욱 큰 볼륨으로 청취하게 된다.[17] MP3를 최대 볼륨으로 설정하고 음압을 측정하면 평균 91∼121 dBA가 된다.[18] 미국의 한 연구에서도 대상자 중 48%가 볼륨의 75%이상 수준으로 개인음향기기를 듣고 있으며 그 중 6.8%는 최대 볼륨으로 듣는다고 조사되었다.[19] 또 다른 연구에서는 58.2%가 하루 8시간씩, 51.9%가 주당 40시간씩 85 dBA 볼륨으로 MP3를 듣는다고 보고하였다.[20] 본 연구에서는 51%가 볼륨의 60% 이상 수준으로 듣는 것으로 나타나 선행 연구와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. 덴마크에서는 12-19세 청소년 1687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48%가 큰 볼륨으로 음악을 듣고 있으며 연령이 증가할 수록 볼륨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.[21] 2006년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서는 Apple사를 상대로 iPad 사용자들에게 청력손실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소송을 했다. 그 후 캘리포니아 지방법원에서는 ‘Apple사의 제품들은 최대음압 115 dB SPL까지 볼륨을 올릴 수 있으며 89 dB SPL이하로 듣는다면 안전하다.’는 안내 문구를 발표하도록 하였다.[11] 본 연구 결과에서 주목해야할 점은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MP3를 사용하면서 본인의 귀 통증을 경험하고 그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. MP3의 하루 중 사용 시간이나 주당 사용일수, 총 사용기간 및 볼륨크기에서 각각 40% 안팎으로 귀 통증을 경험했다고 보고했다. 덴마크의 연구에 따르면 대상 청소년들의 6.8%만이 소음 예방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그 심각성을 뒷받침해주고 있다.[21] 이렇게 귀의 문제를 알면서도 후에 청력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점이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.
대부분의 사람들은 초기에 청력손실이 발생하고 10∼15년이 지난 후에야 생활의 장애를 느끼기 때문에 오랫동안 청력손실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치료에 관심을 가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.[22,23] 특히 청소년 시기에 발생한 소음성 난청은 개인적 삶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 직업을 선택하는데 있어서도 장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청소년의 청력관리는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. 개인음향기기를 5년 이상 사용한 13-18세 대상의 이전 연구에서 13, 14, 15세의 청력역치 상승이 17, 18세 보다 더 높게 나타난 것을 통해 나이가 어릴수록 더 많은 관리가 필요함을 알 수 있다.[13] 이어폰이 헤드폰과 스피커를 이용해서 MP3를 듣는 것보다 더 많은 청력손실이 나타날 수 있다.[13] 본 연구에서도 이어폰을 사용하는 대상자가 남자 86.7%, 여자 88.2%로 나타나 이전 연구[13] 81.4%와 유사하게 나타났고, 청소년이 이어폰을 주로 사용함으로써 청력손실에 대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도 알 수 있었다.
외국에서는 소음에 노출될 수 있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청력연구 및 대중들에게 소음성 난청의 위험을 알리는 교육 및 캠페인 등과 같은 청력보존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.[24,7]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‘생활 소음 줄이기 종합대책 5년 계획’을 2006년부터 2010년까지 1차 정부사업으로 시작하였으나 당시 MP3와 같은 개인음향기기에 대한 규제가 없었다. 그러나 2차 정부사업에서 환경부는 개인음향기기의 최대음압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. 더 중요한 것은 개임음향기기를 큰 볼륨으로 듣지 않으며 오랜 시간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부모의 가정 지도와 교사의 학교 지도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. 가정에서는 청소년의 MP3 사용과 관련하여 적절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. 학교에서는 현재 흡연 및 음주, 약물, 성교육에 국한되어 있는 프로그램에 청소년 청력손실 예방에 대한 교육이 추가되어야 한다. 청소년들의 소음성난청의 예방을 위해서는 사용자 자신 뿐 아니라, 학교 관계자, 부모, 기기의 생산자, 정부 관계자, 의사 등이 서로 협력해서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.[19,3]











